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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

2014.02.14 18:46

admin 조회 수:3684

규칙적인 식사

제 1 절  식사의 횟수

위장에 휴식이 필요함
Letter 73a, 1896.
267. 위장에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위를 계속적으로 일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 이 혹사당하고 대단히 학대받은 기관에 약간의 평화와 안정과 휴식을 주라. 위장이 한 끼를 소화시킨 후 휴식할 기회를 갖기전, 즉 그 다음 음식을 처리하도록 생리작용에 의하여 충분한 위액이 공급되기도 전에 일거리를 밀어넣지 말 것이다. 매 끼 사이에 적어도 다섯 시간이 경과되게 하라. 그리고 항상 기억할 것은, 만일 그대가 시도해 보고자 한다면 두끼가 세끼보다 더욱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는 것이다.


가장 실속 있는 아침 식사를 하라
Letter 3, 1884.
268.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사회의 습관이요 통념이다. 그러나 이것은 위장을 대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아침식사 때에 위는 하루 중에서 두번째나 세번째 식사 때보다 더욱 많은 음식을 처리할 만한 보다 더 양호한 상태에 있다. 아침을 조금 먹고 저녁을 많이 먹는 습관은 잘못이다. 그대의 아침 식사를 그 날 중 가장 영양 있는 식사가 되게 하라.


늦은 저녁
(1905) 치료봉사, 277, 278
269. 앉아서 일하는 습관에 젖은 사람들에게 늦은 저녁 식사는 특별히 해롭다. 그들에게 탈이 나면 흔히 죽음으로 끝나는 병이 시작된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허하여 식물을 요구하게 되는 것은 낮동안 소화 기관을 너무 과중히 사용한 때문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한끼의 식사를 처리한 후에 그 소화 기관들은 휴식을 요한다. 적어도 식사와 식사 사이에는 대여섯 시간의 간격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 방침을 실행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에 세 끼보다 두 끼를 먹는 것이 더 나은 것을 발견할 것이다.

(1865) H. to L., 제 1 장 55-57
270. 많은 사람들이 취침 시간 바로 직전에 먹는 해로운 버릇에 빠진다. 그들은 규칙적으로 세끼를 먹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배고픈 것처럼 허기진 감이 들기 때문에 밤참 혹은 네번째 식사를 하고자 한다. 이 그릇된 행습에 빠지므로 그것이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식사를 하지 않고는 잘 수 없을 것같이 느낀다. 많은 경우에 허기가 지는 원인은 온종일 너무 자주, 너무 많은 분량의 음식을 위장에 밀어넣은 불건전한 음식을 처리하느라고 소화기관이 너무 심한 부담을 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짐을 진 소화 기관들은 피곤해진다. 그래서 고갈된 기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수고로부터 완전히 쉴 시간을 요한다. 두번째 식사는 위장이 먼저 한 식사를 소화시키는 수고로부터 쉴 시간을 갖기 전에는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한다. 만일 세번째 식사를 조금이라도 한다면 그것은 가볍게 할 것이요 잠자리에 들기 몇 시간 전에 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연약하고 피곤한 위장은 피곤하다고 불평할지 모르나 쓸데없는 일이다. 더욱 많은 음식을 위장에다 억지로 떠맡긴다. 그러므로 그것이 소화 기관들로 하여금 운동을 개시하게 하며 또다시 잠자는 시간동안 내내 꼭 같은 일을 되풀이하게 한다. 그러한 사람의 잠은 대개 불쾌한 꿈으로 침해를 받으며,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상쾌하지 못하다. 노곤한 느낌이 들며 입맛을 잃는다. 신체 전반에 걸쳐서 기력의 부족을 느낀다. 쉴 시간이 없었으므로 소화 기관들은 오래 가지 않아서 낡아 못쓰게 된다. 이들은 비참한 소화 불량증 환자들이 된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이 자신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의아해 한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 만일 이러한 습관에 오랫동안 빠져 있다면 건강은 심각하게 손상될 것이다. 피는 깨끗지 않게 되며 안색이 좋지 않게 되고 빈번히 발진이 생길 것이다. 그대는 그러한 사람들로부터 위장 부위에 자주 아프고 쓰리다는 불평을 흔히 들을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일하는 동안 위가 너무 피로해져서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 두고 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은 이러한 사태의 이유를 밝히지 못하는 것같다. 왜냐하면 이것만 아니라면 그들은 외견상으로 건강해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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